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지청장 이문한)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상주지역협의회(회장 김성환)는 최근 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근절 서명운동과 '우리 아이 지키기 및 학교폭력 이제 그만' 캠페인을 펼쳤다.(사진)
이문한 지청장은 "청소년들간에 이뤄지는 집단 따돌림이 피해 학생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며 "학교 폭력예방에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환 범죄예방위원 상주지역협의회장은 "폭력과 왕따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공동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