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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해체 원인 "6년 동안 하루에 30번씩 싸운 이유가?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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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해체 원인
들국화 해체 원인 "6년 동안 하루에 30번씩 싸운 이유가? '헉'"(사진=MBC '놀러와' 캡처)

들국화 해체 원인 "6년 동안 하루에 30번씩 싸운 이유가? '헉'"

'들국화 해체 원인'

들국화가 해체원인을 밝혔다.

들국화는 24일 방송된 MBC '놀러와' 방바닥 콘서트 '보고싶다'에 출연해 해체 원인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나영은 "들국화는 2년만에 인내심 없이 해체했다"며 들국화를 소개하자 전인권은 "뜨기 전까지 4년을 활동했고 뜨고 난 후 2년간 활동했다. 총 6년을 활동했는데 최성원과 매일 싸웠다"며 들국화 불화에 대해 고백했다.

이에 대해 최성원은 "6년 동안 하루에 30번씩 싸운 것 같다"며 "당시에 말이 통하는 사람이 전인권 밖에 없었다. 그만큼 좋아했기 때문에 싸웠다"고 해명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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