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하얀 메밀밭 공원에 초대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가 지역민들에게 개방한 메밀꽃이 활짝 핀
대구대가 지역민들에게 개방한 메밀꽃이 활짝 핀 '늘푸른 테마공원'.

"하얗게 꽃핀 메밀밭 보러오세요."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가 메밀꽃이 활짝 핀 '늘푸른 테마공원'을 학생들과 지역민들에게 개방했다.

늘푸른 테마공원에는 올여름 청보리를 수확한 후 파종한 메밀이 일제히 꽃을 피우면서 소금을 뿌린 듯 하얗게 변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구대는 메밀밭 사이로 산책길을 만들고, 야간에도 메밀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등을 설치해 10월 11일까지 개방한다.

한편 대구대 늘푸른 테마공원은 '휴먼 앤 그린캠퍼스'(Human& Green Campus) 구현을 위해 경산캠퍼스 서문과 상림리 사이에 조성한 1만8천㎡ 규모의 자연친화적 녹지공간이다. 청보리, 메밀, 유채, 호밀 등 계절에 맞는 테마작물을 심어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휴식과 추억의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