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가 지난달 27일 수시모집 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천434명 모집(정원내)에 6천600여 명이 지원, 평균 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올해도 예체능 계열과 대경대만 개설하고 있는 전국 유일학과들에서 경쟁률 강세가 두드러졌다.
가수 소찬휘 씨가 전임교수로 있는 실용음악과는 지난해 경쟁률(4.7대 1)보다 높아진 5.2대 1, 모델과는 4.8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국내 유일학과인 동물조련이벤트과는 11.1대 1, 크루즈 승무원을 양성하는 관광크루즈승무원과는 5.2대 1, 국내 유일의 수입차 딜러 양성소인 자동차딜러과는 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임상병리과는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군사학과는 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텔조리학부 4.2대 1, 호텔매니지먼트과 4.3대 1, 신설학과인 광고홍보과는 3.6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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