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해명 '자살암시 절대 아냐!'…"지금 필요한 건 따뜻한 말 한마디!"
'김장훈 해명'
가수 김장훈이 5일 SNS를 통해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긴 것에 대해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서경덕 교수는 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김장훈의 글에 대해 해명했다.
서 교수는 "장훈이형 걱정 안 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순간 깜짝 놀랐네요! '김장훈 자살'이라는 단어가 포털에 떠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몇 달간 많이 힘들어했던 건 사실입니다. 공연도용, 슈퍼7, 공황장애 등으로요! 하지만 이번 타임스퀘어 빌보드 광고하면서 많이 좋아졌고, 중국진출 준비 등으로 힘을 많이 내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또 "아무튼 지금 장훈이형에게 필요한 건 따뜻한 말 한마디! 지금은 우리가 그를 따뜻하게 안아줬음 합니다. 형! 우리 또 힘냅시다"라며 응원의 한마디를 남겼다.
'김장훈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김장훈 글보며 깜짝 놀랐네요. 힘내세요!", "별일이 아니어서 다행이네요." "어서 기운차리시고 다시 밝은 모습 보여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장훈은 5일 새벽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끝까지 이겨냈어야 하는데 결국 못 이기고 무너져서 정말 미안하고요, 혹시라도 저 너무 욕하지도 말고 상심하지 말기. 형이 미안하다 간다"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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