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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로 찾아가는 문화활동 '꿈을 실은 황금마차'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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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안심주공·11일 백천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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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과 심순애' 한 장면.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2012 찾아가는 문화활동 '꿈을 실은 황금마차'가 대구경북을 찾아온다.

'축제하는 사람들, 이락'이 어르신을 위한 1930년대 감성공연 '이수일과 심순애'를 10일 오후 4시 대구 안심주공 4단지와 11일 오후 4시 경북 경산 백천주공아파트에서 두 차례 공연하는 것. 어르신들에게는 잊고 있던 추억의 향수를 살려 주고, 젊은이들에겐 옛 감성의 새로운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준다. 또 11일 오전 11시 경북 경산 백천주공아파트에서는 '그림형제 이야기'가 공연된다. 테이블과 의자가 동화 속 무대가 되고, 그림동화의 주인공인 그림형제가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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