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네로 찾아가는 문화활동 '꿈을 실은 황금마차'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안심주공·11일 백천주공

▲
▲'이수일과 심순애' 한 장면.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2012 찾아가는 문화활동 '꿈을 실은 황금마차'가 대구경북을 찾아온다.

'축제하는 사람들, 이락'이 어르신을 위한 1930년대 감성공연 '이수일과 심순애'를 10일 오후 4시 대구 안심주공 4단지와 11일 오후 4시 경북 경산 백천주공아파트에서 두 차례 공연하는 것. 어르신들에게는 잊고 있던 추억의 향수를 살려 주고, 젊은이들에겐 옛 감성의 새로운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준다. 또 11일 오전 11시 경북 경산 백천주공아파트에서는 '그림형제 이야기'가 공연된다. 테이블과 의자가 동화 속 무대가 되고, 그림동화의 주인공인 그림형제가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