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라토앙상블' 가을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지난해 첫 무대를 가진 '에라토앙상블'이 21일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리는 '가을음악회'로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에라토앙상블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을 필두로 대구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클래식계의 거장들이 모인 실내악 앙상블. '에라토'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뮤즈(문학과 예술 분야를 관장하는 아홉 여신) 가운데 하나로 서정시 또는 노래를 주관하는 뮤즈다.

지난 9월 예술의전당 공연도 마친 에라토앙상블은 이후 부산, 울산 등의 지역순회공연까지 준비 중이다. 또 세계무대에 한국 클래식음악의 역량과 위상을 각인시킨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양성식과 첼리스트 송희송, 플루티스트 김영미 등이 참여하고 바이올리니스트 평태식(영남대 교수)과 신상준(계명대 교수)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클래식 칼럼니스트 최영옥이 해설을 맡아 본다. 053)668-18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