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지적민원 현장방문 호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오지마을을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시행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는 군내 오지마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민원봉사과 공무원 2명과 대한지적공사 직원 2명으로 구성된 현장민원처리반이 토지이동'지적측량 등 지적민원 전반과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접수하고 상담'처리하는 토지행정서비스 제도다.

군에 따르면 올해 5개 읍'면을 방문해 상담민원 132건을 접수'처리하는 실적을 올렸고, 16일에는 가산면 응추리 일원을 방문해 지적민원과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했다.

가산면 응추리 박만오 이장은 "주민들이 면사무소에 한 번 가려면 큰 맘을 먹어야 하고, 군청 방문은 엄두를 내기가 쉽지 않다. 공무원들이 찾아와 민원을 처리해 줘 아주 편리하고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