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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매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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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테마기사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전을 준 신선하고 즐거운 내용이었습니다. '다문화 가정을 잘 도와주자'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외국인 결혼이주여성들이 주위 사람을 도와주는 신선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그동안 도움만 받는 '멘티'에서 이젠 도움을 주는 '멘토'로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합니다.

김정훈(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주간매일 애독자가 되면서 주말을 아주 알뜰하고 보람되게 보내고 있습니다. 계절에 맞춰 알찬 정보를 제공해주니 외식도 여행도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가을 야간산행 기사를 접하면서 10년 전 대구등산학교에 다닐 때 팔공산 야간 산행 기억이 떠오릅니다. 앞사람의 뒤만 보고 걸었지만, 산속에서 지낸 하룻밤은 지금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이정숙(대구시 동구 동북로)

○…주간매일은 마치 친근한 이웃이나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단풍 물들다' 기사에 고향인 청송 주왕산을 소개해줘서 반갑고 정겨웠습니다. 주왕산은 어릴 때 몇 번 가보고 대구에 나온 후 바쁘게 사느라 한 번 가보기가 어려웠는데 매일신문에서 대리만족시켜줘서 감사합니다. 올가을엔 꼭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에 가봐야겠네요.

홍성모(경북 경산시 계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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