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무용제 대구대표팀 금상 탔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효진 발레 컴퍼니 '슬픈 달빛' 연기상도 수상

▲전효진 씨
▲전효진 씨

제21회 전국무용제에서 대구 대표로 참가한 '전효진 발레 컴퍼니'의 '슬픈 달빛'이 금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최고연기상(대구시립무용단 김분선)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과 한국무용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전국무용제는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전국 15개 시·도 대표팀이 참가해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 동안 여수에서 경연을 펼쳤다. 수상작인 '슬픈 달빛'은 소외된 도시 서민과 가진 자들의 위선과 사치, 교묘한 억압 등 사회의 부정적 측면을 그리며 양극화를 뛰어넘어 모든 사회구성원이 함께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특히 발레의 아름다움과 현대무용과 극적인 표현 방법이 어우러져 작품의 독창성과 예술성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작의 안무가 전효진은 현재 대구예술대학교 실용무용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제2회 전국차세대안무가전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제22회 대구무용제 대상, 안무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