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기초의회 의정비 10곳 인상·12곳 동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 월정수당 508만원 올려

경상북도 23개 시군의회 가운데 10곳이 내년도 의정비를 올렸고 12곳은 동결했다. 군위군은 1일 오후 의정비 인상 여부를 결정한다.

영천시의회가 월정수당을 508만원 인상해 가장 많은 금액을 올렸으며, 다음으로 안동시의회 242만원, 칠곡군의회 224만원, 청도군의회 168만원, 김천시의회 156만원, 봉화군의회 150만원, 영주시의회 143만원, 구미시의회 125만원, 문경시의회 120만원, 의성군의회 109만원 등 순이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