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3개 시군의회 가운데 10곳이 내년도 의정비를 올렸고 12곳은 동결했다. 군위군은 1일 오후 의정비 인상 여부를 결정한다.
영천시의회가 월정수당을 508만원 인상해 가장 많은 금액을 올렸으며, 다음으로 안동시의회 242만원, 칠곡군의회 224만원, 청도군의회 168만원, 김천시의회 156만원, 봉화군의회 150만원, 영주시의회 143만원, 구미시의회 125만원, 문경시의회 120만원, 의성군의회 109만원 등 순이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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