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는 지난달 29일 강당에서 제11회 구미시 멀티미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학생'일반부로 치러진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은 일반부 시각영상디자인 부문 김미소 씨, 학생부 디지털 사진 부문 정유영 군이 각각 차지했다. 금상은 일반부 김석진 씨 등 4명, 학생부는 김채은 양이 수상했다. 또 성동글로벌고 김세균 교사와 한림디자인고 엄지영 교사는 우수지도교사상을 받았다.
김향자 총장은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늘어나 구미시 멀티미디어 공모전의 품격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구미지역 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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