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사철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 가격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모두 소폭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부동산정보업체에 따르면 최근 2주간 대구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0.11%, 전세가격은 0.17%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가, 면적별로는 102에서 115 제곱미터 사이가 전세와 매매 가격 모두 상승 폭이 가장 컸습니다.
지역 전세시장은 연말까지 가격 상승 현상이 이어지겠지만 내년 이후 달서구 지역을 중심으로 입주물량이 늘면서 시장은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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