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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자막 논란 '이건 유치원용 자막인가요?'…"어이없는 자막에 웃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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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자막 논란
뉴스데스크 자막 논란 '이건 유치원용 자막인가요?'…"어이없는 자막에 웃음만!" (사진.MBC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자막 논란 '이건 유치원용 자막인가요?'…"어이없는 자막에 웃음만!"

'뉴스데스크 자막 논란'

MBC '뉴스데스크'가 자막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6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의 '경청코리아-대선후보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기획 리포트 영상이 전파를 탔다.

일반적인 경우 뉴스에서 보도되는 시민 인터뷰에는 이름과 나이, 거주지나 직업 등이 하단 자막으로 처리된다.

그러나 이날 '뉴스데스크'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환자' 등으로 자막을 명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MBC 측은 "1인당 3초 정도의 인터뷰가 나가는데 빠른 화면 전환을 이유로 시민의 구체적인 정보를 담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데스크 자막 논란'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자막을?", "유치원생들 보라고 한 건가", "심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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