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 공공의료사업단과 함께 14~16일 경북 영천 임고농협에서 무료 진료를 했다.
내과, 안과, 정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7개 과목의 서울대병원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이번 진료는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등 의료 혜택에서 소외된 농업인 55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이활규 임고농협장은 "농촌 무료진료 활동은 대도시에 비해 의료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나동민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앞으로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착한 보험사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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