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철수 지지" 대구경북 교수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철수 후보로의 단일화를 지지하는 대구경북의 대학 교수들이 20일 오전 대구 중구 '대구경북진심포럼' 사무실에서 지지 선언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김형기 경북대 교수를 비롯해 이재성 전 영남대 부총장, 정한묵 전 대구가톨릭대 부총장, 황종규 동양대 부총장, 장병옥 계명대 교수, 전형수 대구대 교수, 최병진 대구보건대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새누리당이 재집권한다면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게 되는 만큼 새 정치를 갈망하는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새로운 정치세력만이 정당 혁신과 정치 혁신을 통해 미래를 열 수 있다"며 "국민이 불러낸 안 후보가 정치 혁신, 정권 교체, 지역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