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박근혜, 대구방문서 비례대표 사퇴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오늘 대구방문에서 비례대표 사퇴 의사를 밝힐 예정입니다.

야권 후보 단일화 논의로 술렁이는 보수층 민심을 다잡고 세 결집을 도모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 후보가 오늘 대구·경북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유권자들과 만나 비례대표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후보가 비례대표를 사퇴하면 박 후보의 비대위원장 시절 보좌역으로 비례대표 26번을 받았던 이운용(51)씨가 의원직을 승계하게 됩니다.

박 후보의 비례대표 사퇴는 후보 등록(25~26일)을 앞두고 이번 대선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드러냄과 동시에 야권의 후보 단일화에 대한 '맞불' 성격을 내보이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사퇴 의사를 밝히는 곳으로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을 선택한 것도 이같은 맥락으로 보입니다.

박 후보는 이전에도 이번 대선이 자신의 마지막 정치적 승부처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해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