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박근혜, 대구방문서 비례대표 사퇴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오늘 대구방문에서 비례대표 사퇴 의사를 밝힐 예정입니다.

야권 후보 단일화 논의로 술렁이는 보수층 민심을 다잡고 세 결집을 도모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 후보가 오늘 대구·경북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유권자들과 만나 비례대표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후보가 비례대표를 사퇴하면 박 후보의 비대위원장 시절 보좌역으로 비례대표 26번을 받았던 이운용(51)씨가 의원직을 승계하게 됩니다.

박 후보의 비례대표 사퇴는 후보 등록(25~26일)을 앞두고 이번 대선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드러냄과 동시에 야권의 후보 단일화에 대한 '맞불' 성격을 내보이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사퇴 의사를 밝히는 곳으로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을 선택한 것도 이같은 맥락으로 보입니다.

박 후보는 이전에도 이번 대선이 자신의 마지막 정치적 승부처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해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