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하차 '사고로 다친 성대에 염증 발생'…"부득이한 '대왕의 꿈' 하차!"
'박주미 하차'
배우 박주미가 KBS '대왕의 꿈' 하차 소식을 전했다.
지난 22일 박주미 소속사 레젤이엔엠코리아는 "박주미가 21일 병원에 가서 최종진단을 받았는데 사고로 다친 성대에 염증이 발생했다"며 "2주 정도 치료하면 완쾌되지만 병원에서 당장은 안정을 취하라고 해서 부득이하게 작품에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주미는 지난달 23일 KBS '대왕의 꿈' 촬영을 마치고 경주 숙소로 이동하던 중 경북 군위군 군위읍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면에서 덤프트럭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박주미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미 하차 안타깝다" "박주미 하차 몸관리 잘하세요" "박주미 하자 건강한 모습으로 다른 작품에서 볼 수 있길 바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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