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과 동서울을 오가는 시외버스 노선 중 일부가 영해까지 연장 운행된다. 이번에 연장된 운행 노선은 영해~영덕~안동~동서울 구간이며 하루 4차례 영해까지 운행한다. 영해 출발은 오전 6시 15분과 오전 7시 5분, 동서울에서는 오후 5시 30분과 오후 6시에 출발한다. 요금은 2만6천800원(편도)이다. 기존 영해~동서울 시외버스는 하루 1회만 운행앴으며, 그마저도 포항을 경유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 때문에 축산'영해'병곡'창수면 주민들은 영덕 터미널까지 이동한 뒤 시외버스를 이용해야 했다.
영덕'박승혁기자 ps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