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장학생 147명에 2억5,40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장학재단 선발 계획 등 의결

대구 달성장학재단(이사장 김문오)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장학생 선발 계획을 의결했다. 달성장학재단은 내년 한 해 동안 장학생 147명을 선발해 2억5천4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다자녀가구 자녀 3명을 뽑아 대학 졸업 때까지 매년 500만원씩 4년간 2천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김문오 군수는 "성적 우수생들이 학군 때문에 달성을 떠나는 사례가 많았다"며 "앞으로 내실있는 장학재단 운영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도 학생들이 찾아올 정도로 교육 여건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