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체와 연계 철저한 직업중심 교육 주력" 김남석 계명문화대 총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년제 대학, 특성화고와의 틈바구니에서 전문대학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찾고 싶다."

김남석 계명문화대 총장은 지케이 학원그룹과의 교류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계명문화대는 2008년 지케이와 국제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3년째 교수'직원들을 지케이에 연수보내왔다.

김 총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전문대학이 나갈 길은 철저한 직업교육밖에 없다"며 "그런 모델을 지케이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케이는 철저한 실습 위주의 교육 방식, 학위보다는 현장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들로 짜인 교수진이 인상적입니다. 과제 중심의 수업으로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무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우리가 배우고자 하는 기술인(직업인)을 위한 교육입니다."

김 총장은 "계명문화대도 취업약정학과 등을 통해 기업체와 연계하는 실무교육에 주력하고 있다"며 "철저한 직업중심 교육으로 대학의 발전 전략을 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