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국내 종합악기 제조회사인 ㈜다이나톤(대표 이진영)은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피아노 렌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렌털 서비스는 약정기간 동안 매달 일정액의 임대료를 내는 방식으로 최신 사양의 제품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렌털 서비스 기간 동안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또 약정기간 후에는 고객에게 소유권이 이전된다.
DPR S시리즈는 자동반주 시스템인 DIAS3를 사용해 80가지의 다양한 장르의 리듬 스타일을 반주로 연주할 수 있다.
또 무료로 제공되는 SD카드에는 초등학교 음악 교과 전곡과 함께 클래식'재즈'캐럴 등 1천500여 곡이 내장돼 있으며 USB 단자를 통해 스마트폰 등과 연결, 무료 앱을 통한 작곡도 가능하다. 문의 02)2082-2705.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