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예근 극찬 세례… 심사위원"짱이다, 소름 돋았다" 새로운 천재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예근 극찬 세례… 심사위원
최예근 극찬 세례… 심사위원"짱이다, 소름 돋았다" 새로운 천재발견?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

최예근 극찬 세례… 심사위원"짱이다, 소름 돋았다" 새로운 천재발견?

'최예근 극찬 세례'

최예근 극찬 세례로 화제다.

최예근이 '난 여자가 있는데'로 극찬 세례를 받았다.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 랭킹오디션에서 최예근은 심사위원인 박진영의 노래 '난 여자가 있는데'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최예근은 특유의 손동작과 함께 열창했고 놀라운 성량으로 고음을 소화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최예근의 무대 이후 박진영은 "정말 잘했다. 노래 따라 부를 뻔 했다"고 밝혔고 보아는 비하인드 인터뷰를 통해 "최예근 짱이다. 못 따라온다"고 밝혔다.

또 양현석은 "부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무릎까지 소름 돋았다"며 극찬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