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성태 대구시의회 의원 환경미화원 일일체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박성태((49'달성군 제2선거구) 의원은 8일 중구와 달성군에서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환경미화 일일 현장체험'을 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2월에는 집배원 체험, 11월에는 치매'중풍 어르신 목욕봉사에 나서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 의원은 "지방의원의 기본자세가 시민에 대한 봉사 아니겠느냐"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사회를 지탱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초심을 되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