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박성태((49'달성군 제2선거구) 의원은 8일 중구와 달성군에서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환경미화 일일 현장체험'을 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2월에는 집배원 체험, 11월에는 치매'중풍 어르신 목욕봉사에 나서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 의원은 "지방의원의 기본자세가 시민에 대한 봉사 아니겠느냐"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사회를 지탱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초심을 되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