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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대구시의회 의원 환경미화원 일일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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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박성태((49'달성군 제2선거구) 의원은 8일 중구와 달성군에서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환경미화 일일 현장체험'을 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2월에는 집배원 체험, 11월에는 치매'중풍 어르신 목욕봉사에 나서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 의원은 "지방의원의 기본자세가 시민에 대한 봉사 아니겠느냐"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사회를 지탱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초심을 되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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