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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플루트오케스트라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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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플루트오케스트라 김성환 지휘자와 이경숙 악장, 박유진 트레이너, 강푸름 매니저는 15일 매일신문사를 방문해 공연수익금 236만3천원 전액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전달했다. 그레이스플루트오케스트라는 2000년 결성된 아마추어 플루트 연주단체로 이달 3일 제13회 신년음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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