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앞바다서 '밍크고래 로또'…3,700만원에 팔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 남정면 앞 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밍크고래. 포항해경 제공
영덕군 남정면 앞 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밍크고래. 포항해경 제공

18일 오전 5시쯤 영덕군 남정면 부경리 동쪽방향 약 2.8㎞(1.5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N호(21t) 선장 강모(49)씨가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해 포항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 밍크고래는 길이 520㎝, 둘레 279㎝로, 이날 강구수협을 통해 3천700만원에 위판됐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