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화신' 황정음 이번에는 재력가진 차가운 도시녀? "스타일 완전 멋지네..."
SBS '그 남자, 그 여자의 데이트'에서 공개된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황정음 스타일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황정음은 2월 방영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재력과 미모를 가진 새로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그녀는 과감해진 쇼트 헤어와 세련된 블라우스로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변신을 시도해 보는 이를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이 착용한 블라우스는 럭키슈에뜨 블라우스로 메탈 올빼미 장식의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황정음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정음의 연기변신 궁금하네", "돈의 화신 방영 전부터 기대됨", "우와 스타일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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