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외계인들이 보는 유럽 야경' 다이아보다 반짝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외계인들이 보는 유럽 야경' 다이아보다 반짝여!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엔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본 유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주에서 바라본 유럽의 밤은 각종 조명이 아름답게 켜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치 다이아몬드보다 더 반짝이는 유럽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화려하게 빛나는 조명들은 네티즌들을 감탄케 했다. 별과 같은 모습이 지구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듯 느껴졌기 때문이다.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멋있어"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마치 밤하늘의 별 같아" "멋지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