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외계인들이 보는 유럽 야경' 다이아보다 반짝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외계인들이 보는 유럽 야경' 다이아보다 반짝여!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엔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본 유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주에서 바라본 유럽의 밤은 각종 조명이 아름답게 켜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치 다이아몬드보다 더 반짝이는 유럽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화려하게 빛나는 조명들은 네티즌들을 감탄케 했다. 별과 같은 모습이 지구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듯 느껴졌기 때문이다.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멋있어"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마치 밤하늘의 별 같아" "멋지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