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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기 아닌 빛·바람으로 건조…상주 '호접몽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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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특구지역인 상주시 남원동에 농장이 있는 '상주호접몽곶감'(www.sangjoo.co.kr)은 상주의 명품감인 둥시감을 직접 생산 가공한 최상품 곶감을 판매한다. 열풍기 등을 이용한 기계 건조 방법을 쓰지 않고, 빛과 바람 만을 이용한 자연 건조를 고집해 곶감 고유의 옛맛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접몽곶감'은 건시, 반건시 모두 다 과가 매우 크고, 육질이 연하며 당도가 뛰어나다. 특히 '지리적표시제 등록'으로 품질을 믿을 수 있으며 생산자 직판으로 가격 또한 저렴해 매년 설 선물용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양한 맞춤형 세트를 주문할 수 있고, 대량 구매 시 맞춤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문의 054)536-4564,010-3523-4301,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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