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봉 제7대 국민생활체육전국테니스연합회 회장이 취임식(사진)을 갖고 시'도연합회 지원을 늘리고 국제교류 확대와 분과위원회 활동 활성화, 꿈나무육성기금 조성 등에 힘써 테니스 발전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은 지난달 19일 대구프린스호텔에서 전국테니스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회장은 앞서 지난해 11월 17일 국민생활체육전국테니스연합회 총회에서 회장에 출마, 전체 34표 중에 과반수 이상인 22표를 득표해 회장에 당선됐다.
대구기계공구상협동조합 이사장, 경북공고 총동창회장 등을 거쳐 대신대학교 운영이사회 부이사장, 대원교역대표 및 회전정밀공업 공동대표 부사장으로 활동 중인 이 회장은 대구시테니스연합회 부회장과 회장을 거쳤다. 국민생활체육전국테니스연합 회장직은 2016년까지 4년간이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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