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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태양의 여자' 정말 정말 재밌다" 드라마 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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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태양의 여자' 정말 정말 재밌다" 드라마 앓이 중~

신세경이 '남자가 사랑할 때' 작가의 전 작품 '태양의 여자'를 보고 감탄을 하였다.

배우 신세경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태양의 여자' 정주행 중. 너무 재밌다. 하루 종일 봐도 정말 정말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세경은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을 앞두고 김인영 작가의 전작을 모니터 하고 있는 모습이다. '태양의 여자'는 지난 2008년 방송한 드라마로 오는 4월 방송예정인 '남자가 사랑할 때'의 극본을 맡은 김인영 작가의 전작이다.

'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의 트위터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양의 여자' 작가가 '남자가 사랑할 때' 작가인가 " "드라마 기대됩니다" "'태양의 여자'도 재밌게 봤는데 '남자가 사랑할 때' 드라마도 재밌을 것 같아요" "'남자가 사랑할 때' 드라마 완전 기대 된다 태양의 여자도 재밌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는 오는 4월 '7급 공무원' 후속으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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