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황상초등학교가 지난달 29일부터 1박 2일 동안 '반딧불& 별빛 캠프'를 운영했다.
황상초교는 방학 중 학교측이 마련한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학생 등 37명을 대상으로 이번 캠프를 마련해 전북 무주의 곤충박물관과 천문과학관 등을 둘러보고 썰매 체험까지 진행했다. 학생들은 곤충 관찰, 철새의 이동에 관한 영상물 시청, 망원경을 통한 별자리 관찰 등 다양한 과학 체험을 했다.
황상초교 석기채 교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며 많은 걸 느끼기는 기회가 됐을 것"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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