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호 미친 존재감 '7급 공무원' 비밀병기가 나타났다!…女心 두근 두근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 출연하는 신예 배우 임윤호가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7급공무원'의 주연 배우 주원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7급공무원'의 비밀병기 임윤호의 본격 등장! 와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임윤호는 '7급 공무원'에서 JJ 역을 맡으며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JJ는 최우혁(엄태웅), 미래(김수현)와 함께 국정원에 반감을 가지고 복수를 다짐한 인물이다. 특히 우혁의 죽음 이후, 미래는 한길로(주원)의 회사에서 일하며 스파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계속되는 임윤호의 강렬한 연기에 반한 주원이 트위터에 임윤호를 '비밀 병기'라고 표현하며 응원했다.
이번 '7급 공무원'이 첫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앞으로 임윤호가 어떤 임무를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윤호 미친 존재감을 본 누리꾼들은 "임윤호 미친 존재감 때문에 가슴이 두근두근" "임윤호 미친 존재감 대단하다!" "주원이 임윤호 미친 존재감 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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