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울릉군 '日, 독도 전담부서 즉각 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와 울릉군은 일본이 독도문제를 다루는 '영토·주권대책 기획조정실'를 설치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성명에서 "일본정부가 전면에 나서 대한민국의 독도 영토주권을 훼손하겠다는 중대한 도발행위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울릉군도 성명서에서 "일본 정부가 대한민국의 독도 영토주권 훼손에 앞장서겠다는 것은 중대한 도발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