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울릉군 '日, 독도 전담부서 즉각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와 울릉군은 일본이 독도문제를 다루는 '영토·주권대책 기획조정실'를 설치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성명에서 "일본정부가 전면에 나서 대한민국의 독도 영토주권을 훼손하겠다는 중대한 도발행위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울릉군도 성명서에서 "일본 정부가 대한민국의 독도 영토주권 훼손에 앞장서겠다는 것은 중대한 도발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