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의 첫 번째 러브공작은 바로 요리였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이 최강희와 주원의 요리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오랫동안 서로커플(서원+길로)을 지지해온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그 동안 종이컵 프로포즈, 낙하산 고백 등 저돌적인 사랑고백을 이어온 길로(주원). 1년 만에 재회한 서원을 위한 첫 러브 공작은 바로 요리였다. 서원(최강희)의 오피스텔에 놀러 간 길로(주원)가 서원을 위해 손수 음식을 준비한 것이다.
첫 요리 데이트 장면 촬영에 있어서 주원은 직접 앞치마를 두른 채 능숙한 손놀림으로 감자볶음밥과 고구마스프, 고추장라면볶음을 선보였다.
한편, 주원의 갈고 닦은 요리솜씨를 보여줄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오늘밤 9시 55분 5회가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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