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진웅 노안에다 심지어 총각?…"부정을 못하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진웅 노안에다 심지어 총각?…"부정을 못하겠다!"

'조진웅 노안' 굴욕을 맛봤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에 배우 조진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이 조진웅이 건방진 프로필을 읽던 중 "생년월일은 1976년 3월 3일로 올해 나이 38살"이라고 나이를 언급했다.

이어 유세윤은 "얼굴만 보면 할배지만 심지어 총각이다."며 "동갑내기 친구로는 장혁, 오지호, 차태현, 권상우, 송승헌, 김종국 등이 있다."고 노안 굴욕을 맛보게 했다.

이에 대해 강호동은 "장혁과 조진웅 둘이 반말하면 옆에 있는 사람이 장혁에게 화낼 것 같다."며 "장혁을 보고 '어른한테 함부로 말하지 마라'고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진웅은 "부정을 못하겠다."며 자신의 노안을 인정해 폭소케 했다.

조진웅 노안 굴욕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진웅 노안 완전 웃기다.", "장혁이랑 권상우랑 친구라니 솔직히 믿기지 않는다.", "조진웅 노안이라도 완전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