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라여신' 홍수아, 마구간 밀회! 치명적 유혹 선보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라 여신' 홍수아가 마구간 밀회를 통해 치명적 유혹을 선보인다.

홍수아는 마구간 안에서 그녀의 사랑을 갈구하고 깊은 사랑에 빠진 배우 이종수의 팔베개를 한 채 행복한 표정 뒤 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스틸을 공개하며 극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홍수아는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 연출 신창석 김상휘)에서 기녀 연화 역으로 열연 중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 승만왕후(이영아)에게 버림을 받고 비극에 휘말리며 기구한 삶을 살고 있는 연화는 복수심을 불태우며 마음속에 독한 칼을 품고 있다.

연화는 비담(최철호)에 대한 증오에 몸부림치면서도 요염하고 여유 있는 눈빛으로 그의 마음을 훔쳤고 김춘추(최수종), 김유신(김유석)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품고 있으면서도 춘추의 아들 법민(이종수)으로 하여금 연민의 감정을 일으키며 연화를 연모하게 했다.

홍수아는 비담과 법민 사이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고 있는 연화를 탄탄한 연기력으로 유연하게 소화해내며 주말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또한 피한방울 흘릴 것 같지 않은 도도함과 순수하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오가며 배우로서의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대왕의 꿈' 드라마 관계자는 "홍수아가 극중 연화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고 있으며 인물의 생동감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연화, 법민, 비담의 비극적 삼각관계가 연화에 대한 애잔함을 더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홍수아의 마구간 장면은 오는 17일 9시 40분 KBS 1TV '대왕의 꿈'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