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닐라의 마음 "제발 날 사줘! 돈 아깝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닐라의 마음 "제발 날 사줘! 돈 아깝니?"

'바닐라의 마음' 게시물이 화제다.

'바닐라의 마음'은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한 아이스크림 가게의 매대에서 모든 아이스크림이 조금씩 팔리고 있는 상태지만 유독 바닐라맛 아이스크림만은 한 스푼도 팔리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닐라의 마음' 게시물에서 바닐라는 "제발 날 사 줘"라는 식의 울상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바닐라의 마음'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닐라 마음 이해가 돼. 인기 없는 자의 슬픔" "솔직히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바닐라맛 고르는 사람이 어딨겠어" "난 바닐라맛 되게 좋아하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