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자선 공연 "고(故) 임윤택 위해…첫 나눔 콘서트"
리더 고(故) 임윤택을 떠나보낸 그룹 울랄라세션(김명훈 박승일 박광선 군조)이 4인조로 활동을 나섰다.
소속사 울랄라컴퍼니 측은 5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울랄라세션이 오는 2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백혈병 어린이 돕기 '사랑 나눔 콘서트'에 참석차 부산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 임윤택의 사망 후 약 한 달 여만에 갖는 울랄라세션의 첫 공식 행사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이 고 임윤택의 사망 후, 예정했던 행사 출연들을 정중히 고사해 왔으나 생전 고인의 뜻과 맞고 공연의 취지 자체가 좋다고 판단해 이번 공연만큼은 다시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울랄라세션 자선 공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랄라세션 자선 공연 꼭 참여하고 싶다" "울랄라세션 자선 공연 파이팅!" "울랄라세션 자선 공연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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