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이달 4일부터 5월 6일까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교실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취약 계층 주민의 질병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등 질환이 있는 저소득층 100명을 선정해 주 1회씩 집중 관리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황금(황금종합복지관'월요일), 지산(지산복지관경로당'화요일), 범물(범물복지관'수요일), 수성(수성동 열린경로당'목요일) 등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혈압 측정 및 혈당 검사와 고혈압, 당뇨, 합병증 예방, 운동법, 영양, 구강교육, 치매예방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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