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는 6월 4일부터 8박10일 동안 영국 런던과 스페인 마드리드, 스위스 취리히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사절단은 자동차부품, 의료기기, IT제품, 화장품, 통신장비, 원단, 철강제품 등 수출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생산하는 대구경북 중소기업 10곳 안팎으로 꾸릴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12일까지 대구시나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본부에 신청하면 된다. 무역사절단 참가 업체에는 현지 시장 정보와 바이어리스트를 제공하고 바이어와 1대1 상담, 통역, 차량 등도 지원한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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