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우울증 고백 눈물 흘리며... '고쿨방'출연자 진심어린 위로
'조혜련 우울증 고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그우먼 조혜련이 MBC에브리원 '소통원활 힐링샤우팅-고래고래'에 출연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한 한 여성은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 쿨 해지는 방'(이하 고쿨방)에서 의료사고로 인해 안타깝게 돌아가신 어머니를 잊지 못해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눈물을 보이며 자신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우울증으로 힘들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고래고래'는 오는 3월1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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