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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심사 스트레스 "이름 걸고 심사하다보니…" 심사위원들의 마음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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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심사 스트레스 "이름 걸고 심사하다보니…" 심사위원들의 마음 고충

'보아 심사 스트레스'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된 YTN '뉴스12'에서는 가수 강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보아는 SBS 'K팝스타2'에서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나?"라고 묻자 강타는 "힘든 부분이나 신경 쓰이는 것들을 공유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특히 그는 "SM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해 심사하는 보아의 어깨가 더 무겁다"며 "저는 제 이름을 걸고 팀워들을 코치하는 거라 보아가 스트레스를 더 받는 것 같다. 그래서 부답스럽겠지만 부담 갖지 말라고 조언을 많이 해주고 있다. 잘하고 있다고 격려하곤 한다"며 말했다.

한편 보아 심사 스트레스에 네티즌들은 "보아 심사 스트레스, 잘 하더라…", "보아 심사 스트레스 받지 말고 화이팅", "보아 심사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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