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아 심사 스트레스 "이름 걸고 심사하다보니…" 심사위원들의 마음 고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아 심사 스트레스 "이름 걸고 심사하다보니…" 심사위원들의 마음 고충

'보아 심사 스트레스'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된 YTN '뉴스12'에서는 가수 강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보아는 SBS 'K팝스타2'에서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나?"라고 묻자 강타는 "힘든 부분이나 신경 쓰이는 것들을 공유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특히 그는 "SM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해 심사하는 보아의 어깨가 더 무겁다"며 "저는 제 이름을 걸고 팀워들을 코치하는 거라 보아가 스트레스를 더 받는 것 같다. 그래서 부답스럽겠지만 부담 갖지 말라고 조언을 많이 해주고 있다. 잘하고 있다고 격려하곤 한다"며 말했다.

한편 보아 심사 스트레스에 네티즌들은 "보아 심사 스트레스, 잘 하더라…", "보아 심사 스트레스 받지 말고 화이팅", "보아 심사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