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한복까지 잘 어울려 '작은 얼굴'-'5:5 가르마' 완벽 소화~
이연희 한복이 화제다.
이연희의 한복 자태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가의서 촬영 중인 이연희'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연희는 흰색 저고리에 연핑크 치마를 입고 깨끗한 한복 맵시를 뽐냈다. 작은 얼굴로 5대 5 가르마의 전통 머리도 우아하게 소화했다.
특히 단아하게 두 손을 겹쳐 잡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 한복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연희 한복도 잘 어울려" "진짜 아름답다" "선녀가 따로 없네" "눈부시네" "청순해요" "학춤 추기 좋은 의상이다" "5:5 가르마도 굴욕 없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MBC 구가의 서'에서 양반집 규수 윤서화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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