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은 18일 남성동 상주영어타운에서 백원'사벌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시작으로 '2013학년도 초'중학생 영어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상주영어타운은 원어민 보조교사 7명과 한국인 강사 4명이 다양한 자료와 상황을 설정한 10개 부스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학습 내용은 요리와 문화'과학'음악 등 학생들이 실제 생활이나 상황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로 편성했다.
안영익 교육장은 "2013학년도 상주의 교육 정책인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상주영어타운을 중심으로 모든 노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2008년 문을 연 상주영어타운은 지난해까지 4년간 총 1만3천582명의 초'중학생들이 참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