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경아 노출논란에 "아이고, 이거 참. 꼼꼼히 체크 못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경아 기상캐스터, 노출논란에 "아이고, 이거 참. 꼼꼼히 체크 못했다"

기상캐스터 조경아가 노출사고에 대해 SNS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조경아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고. 이거 참. 옆모습까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누가 봐도 단정한 옷이라,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어요"라며 노출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SBS '날씨와 생활'에서 조경아 기상캐스터는 날씨소식을 전하던 중 블라우스 단추가 벌어져 속살이 노출되었고 조경아 기상캐스터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뜨겁게 달궈 화제를 모았다.

조경아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경아 본의 아니게 실수했는데~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조경아씨 화이팅!" "옷이 잘못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