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경아 노출논란에 "아이고, 이거 참. 꼼꼼히 체크 못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경아 기상캐스터, 노출논란에 "아이고, 이거 참. 꼼꼼히 체크 못했다"

기상캐스터 조경아가 노출사고에 대해 SNS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조경아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고. 이거 참. 옆모습까지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누가 봐도 단정한 옷이라,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어요"라며 노출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SBS '날씨와 생활'에서 조경아 기상캐스터는 날씨소식을 전하던 중 블라우스 단추가 벌어져 속살이 노출되었고 조경아 기상캐스터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뜨겁게 달궈 화제를 모았다.

조경아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경아 본의 아니게 실수했는데~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조경아씨 화이팅!" "옷이 잘못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