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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송혜교 장터 "무슨 일 있었던 거야?…송혜교 정색,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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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 겨울 조인성 송혜교가 장터를 걷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조인성과 송혜교가 서로 상반된 표정으로 시골 장터를 걷는 장면 포착됐다.

27일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에는 오수(조인성 분)와 오영(송혜교)이 나란히 시골 장터를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 속 오수는 해맑게 웃고 있지만 영은 무표정에 아무 감정 없는 표정을 하고 있다.

특히 종영까지 3회가 남은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영의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돌아 선 만큼 오늘 공개된 장터 속 스틸은 어떤 상황일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조인성 송혜교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인성 송혜교 장터 뭐하러 갔지?" "그 겨울 너무 재밌다~조인성 송혜교 장터 모습 진짜 극과 극이네" "조인성 송혜교 장터 어디로 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14회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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