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웨딩드레스 男스태프…송혜교 팔짱에 함박 미소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혜교 웨딩드레스 인증샷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27일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난 13일 방송된 송혜교의 웨딩드레스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인 '웨딩드레스 입은 영이의 남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송혜교의 웨딩드레스 촬영 장면이 담겨 있으며 촬영을 준비하던 중 송혜교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현장 모든 스태프들이 감격의 환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규태 감독이 먼저 "소장용? 바로 찍어야지"라며 스태프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특히 남자 스태프들은 송혜교가 팔짱을 끼자 함박미소를 보이며 영상을 보는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송혜교 웨딩드레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송혜교 진짜 인형같네" "송혜교 웨딩드레스 진짜 천사같다" "스태프들 진짜 좋겠네..." "송혜교 웨딩드레스 잘 어울리네" "웨딩드레스 어디 브랜드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