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유병우 포스코강판 상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병우 신임 포스코강판 상무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내부 승진을 통해 임원이 됐다. 이전까지 포스코강판 임원은 외부에서 영입되거나 포스코 등 주주사에서 선임돼 왔다.

유 상무는 "내부 승진으로 임원이 된 첫 사례가 돼 영광스러우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포스코강판 직원들에게 임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열어주는 동시에 책임경영을 통한 회사이익 극대화 및 직원 복지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 상무는 1988년 공채 1기로 포스코강판에 입사해 해외영업팀장, 포스코 대련포금 법인장, 가전영업 그룹장, 영업실장(상무보) 등을 거친 영업분야 전문가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