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유병우 포스코강판 상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병우 신임 포스코강판 상무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내부 승진을 통해 임원이 됐다. 이전까지 포스코강판 임원은 외부에서 영입되거나 포스코 등 주주사에서 선임돼 왔다.

유 상무는 "내부 승진으로 임원이 된 첫 사례가 돼 영광스러우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포스코강판 직원들에게 임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열어주는 동시에 책임경영을 통한 회사이익 극대화 및 직원 복지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 상무는 1988년 공채 1기로 포스코강판에 입사해 해외영업팀장, 포스코 대련포금 법인장, 가전영업 그룹장, 영업실장(상무보) 등을 거친 영업분야 전문가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