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원희 과거 "건강한 섹시美와 귀여웠던 김원희…옷도 가볍게 입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박주미가 김원희의 과거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 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MBC 공채 탤런트 21기 동기 김원희에 대해 "초반에는 김원희와 친하게 지내지 않았지만 점점 친해졌다"라며 "원희는 귀여우면서 건강한 섹시미가 있다. 몸매에 자신이 있어서 그런지 옷을 가볍게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주미는 "원희가 나에게 '나(김원희)는 여름에 드라마를 찍어야 되고 너는 겨울에 드라마를 찍어야 한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 과거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원희 과거 모습 신기하네" "김원희 정도면 진짜 섹시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다" "지금이랑 다른 거 없네" "김원희 과거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우연한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스토리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