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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과거 "건강한 섹시美와 귀여웠던 김원희…옷도 가볍게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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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김원희의 과거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 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MBC 공채 탤런트 21기 동기 김원희에 대해 "초반에는 김원희와 친하게 지내지 않았지만 점점 친해졌다"라며 "원희는 귀여우면서 건강한 섹시미가 있다. 몸매에 자신이 있어서 그런지 옷을 가볍게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주미는 "원희가 나에게 '나(김원희)는 여름에 드라마를 찍어야 되고 너는 겨울에 드라마를 찍어야 한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 과거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원희 과거 모습 신기하네" "김원희 정도면 진짜 섹시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다" "지금이랑 다른 거 없네" "김원희 과거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우연한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스토리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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